김미영 예비후보 “현장정치·클린선거로 시민 신뢰 얻겠다”

거제시의원 라선거구(아주동)에 출마한 민주당 김미영 예비후보가 예비선거운동을 시작하며 시민들과의 현장 소통에 나서겠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2023년부터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 아주동협의회장을 맡아 지역 조직을 이끌며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또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 다문화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김 예비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아주동 곳곳을 찾아 시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책상 위에서 만드는 정치가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또 “아주동은 거제에서도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으로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여러 현안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며 “특히 주차 공간 부족과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휴식 공간 확충 등 생활환경 개선 요구가 많은 만큼 이러한 문제 해결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신인 정치인으로 선거에 나선 김 예비후보는 깨끗한 선거와 새로운 정치 문화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의 신뢰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며 “금권이나 조직 선거보다 정책과 진정성으로 평가받는 클린 선거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또 “기존 정치의 관행을 답습하기보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문제를 바라보고 시민들과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새로운 정치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 선거운동 기간 동안 시민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에 두고 다양한 의견을 듣는 데 집중하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제대로 전달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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