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캠프 “보수를 끝까지 지켜왔다”

김선민 캠프 “보수를 끝까지 지켜왔다”

김선민 캠프 “보수를 끝까지 지켜왔다”

국민의힘 김선민 거제시장 예비후보 캠프는 다음 내용의 보도자료를 보내왔다.

김선민 캠프 “보수를 끝까지 지켜왔다”

윤부원 총괄선대본부장 “보수의 아픔과 재건 함께해온 사람”

박상진 후원회장 “보수가 흔들릴때도 끝까지 자리 지킨 사람”

박승엽 청년의원 경남대표 “청춘을 바쳐 보수 현장 지킨 사람”

김선민 거제시장 예비후보를 바라보는 지역사회의 평가는 분명하다.

어려울 때 곁을 지키는 사람이 진짜라는 것이다.

김 예비후보 캠프에서는 김선민 후보에 대해 “보수가 가장 힘들고 외로웠던 시기에도 한 번도 등을 돌리지 않고 끝까지 자리를 지켜온 인물”이라며 “좋을 때만 함께한 정치인이 아니라, 힘들 때도 보수의 이름을 지키며 현장을 버티고 걸어온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김선민 예비후보는 젊은 청년 시절부터 보수 정당의 가치와 조직을 현장에서 지켜왔다.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으로 보수 진영이 깊은 침체에 빠지고, 여론조사상 4%라는 수치까지 거론되던 가장 혹독한 시기에도 김 예비후보는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이어진 2018년 지방선거에서 거제 박용안 도의원 후보 사무실의 핵심 역할을 맡아 선거를 이끌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보수가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도 현장을 지키며 최일선에서 책임을 다했다는 점은 오늘의 김선민을 보여주는 뚜렷한 장면으로 평가된다.

이어 2020년에는 서일준 당시 국회의원 후보와도 호흡을 맞추며 보수 재건의 길에 함께했다.

새누리당에서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그리고 국민의힘으로 이어지는 격변의 시간 속에서도 김 예비후보는 당의 이름이 바뀌고 정치적 시련이 이어지는 동안 한 번도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당이 어렵다고 외면하지 않았고, 오히려 더 어려운 순간일수록 현장을 지키며 보수 정치의 뿌리를 붙들었다.

특히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보수 진영이 또 한 번 탄핵 정국의 혼란과 상처를 겪던 뼈아픈 시기에도 김 예비후보는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창원, 부산, 광주, 대전, 대구, 서울 등 전국 각지를 누비며 보수 정당을 지키기 위한 현장 투쟁에 나섰다. 누군가는 주저하고, 누군가는 침묵할 때 김선민은 거리에서, 광장에서, 현장에서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몸으로 뛰었다.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증명해온 것이다.

당 조직 안에서도 그의 역할은 꾸준했다.

김 예비후보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거제시당협 청년위원장을 맡아 지역 청년 조직의 중심에서 당을 지켜왔고, 2024년부터는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을 맡아 당의 입장을 대변하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길을 걸어왔다. 한순간의 열정이 아니라, 오랜 시간 흔들림 없이 보수 정치의 한 축을 맡아온 셈이다.

윤부원 총괄선대본부장은 김선민 예비후보에 대해 “김선민은 단지 젊은 정치인이 아니라, 보수의 가장 혹독한 겨울을 온몸으로 견디며 살아남은 사람”이라며 “젊음만 가진 인물이 아니라, 보수의 역사와 아픔, 재건의 과정을 직접 통과해온 보수의 미래”라고 평가했다. 이어 “거제 보수가 다시 힘을 모으고 시민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말로만 보수를 외치는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보수를 지켜낸 김선민 같은 인물이 중심에 서야 한다”고 말했다.

박상진 후원회장도 김선민 예비후보의 정치 여정을 높이 평가했다. 박 회장은 “김선민은 어려울 때 사람과 조직을 떠나지 않는 의리의 정치인”이라며 “좋을 때만 이름을 올리는 사람이 아니라, 당이 힘들고 보수가 흔들릴 때도 끝까지 자리를 지킨 사람이기에 김선민은 거제 보수의 상징성과 정통성을 함께 가진 인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결국 시민들은 누가 진짜였는지를 기억한다. 김선민은 그 시간을 속이지 않고 버텨온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전국 현장을 함께 다녔던 박승엽 청년의원협의회 경남대표(창원시의원) 역시 김 후보의 따뜻한 마음과 진정성을 높이 평가했다.

박승엽 대표는 “김선민이 전국을 다니며 보수를 지키기 위해 뛰던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들은 다 안다”며 “정치적 유불리를 따졌다면 그렇게까지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선민은 필요할 때만 보수를 말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자신의 시간과 열정, 청춘을 바쳐 보수의 현장을 지켜온 사람”이라며 “그 진정성은 누구도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김선민 예비후보의 정치 여정은 단순한 당 경력의 나열이 아니다.

그것은 보수가 가장 어려웠던 시절에도 등을 돌리지 않았던 시간의 기록이고, 지역과 당을 위해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책임의 역사다. 화려한 말보다 더 선명한 것은 결국 어떤 순간에 어디에 서 있었는가이다. 그런 점에서 김선민은 보수가 편할 때 함께한 정치인이 아니라, 보수가 가장 힘들 때 끝까지 곁을 지킨 정치인으로 기억될 것이다.

지금 거제의 보수는 새로운 얼굴을 원하면서도, 동시에 뿌리 깊은 진정성을 원하고 있다.

김선민 예비후보는 바로 그 두 가지를 함께 갖춘 인물이다. 젊고 역동적인 미래를 품고 있으면서도, 가장 어려운 시절 끝까지 보수를 지켜낸 의리와 신념을 가진 사람. 그래서 김선민은 단지 한 명의 예비후보가 아니라, 거제 보수의 현재이자 미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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