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갑, 민주당 도의원 단수공천 확정
“경험으로 바로 일하고, 시민과 함께 발로 뛰겠다”

김성갑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의원 거제시 제3선거구(고현,장평,수양)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 단수공천을 확정받았다.
김성갑 예비후보는 `18년~`22년 제11대 경남도의원을 지낸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선거에 재도전한다. 김 후보는 “한 번 해본 경험이 곧 속도와 결과를 만든다”라며 “도의회 의정 경험을 살려 처음부터 바로 일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천 이후에도 시민의 목소리를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며 부지런히 발로 뛰는 선거에 임하겠다”며 “책상보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거제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 거제는 조선산업 재도약과 경남, 부산 행정통합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반드시 시민의 선택을 받아 경험 있는 도의원으로서 예산과 정책을 신속하게 연결해 거제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를 정책과 클린선거로 임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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