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연 요트협회장, 국민의힘 도의원 3선거구 출마

거제시 요트협회장을 맡고 있는 양정연 회장이 6.3 지방선거에서 도의원 3선거구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한다.
서일준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양정연 회장은 당초 국민의힘 거제시의원 비례대표를 신청했으나, 28일 도의원 3선거구(고현동 수양동 장평동) 출마로 선회했다.
민주당 후보로는 2018~2022년 도의원 3선거구를 맡았던 김성갑 전 도의원이 단독 공천돼 출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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