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예비후보 부부 ‘표밭 다지기’ 한창
배우자, 경로당 어르신 섬김 행보 · 권 예비후보, 청년연대와 간담회 등
오는 30일 국민의힘 면접 준비 매진 ... "경선 승리 및 본선 경쟁력 입증"
권민호 거제시장 예비후보가 배우자와 함께 거제시 전역을 누비며 표밭을 다지고 있다.
권 예비후보 부부는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거제 곳곳에서 열리는 행사장과 지역 경로당을 연일 방문, 봉사활동을 하는 등 시민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권 예비후보의 배우자 박세정 씨는 오랜 기간 묵묵히 그의 정치 활동을 곁에서 조력해 온 든든한 동반자로서, 이번 선거에서도 특유의 친화력과 세심함으로 지역민들에게 다가가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부를 묻고 살뜰히 챙기는 한편, 현장에서 느끼는 크고 작은 불편 사항을 꼼꼼히 청취하며 따뜻한 ‘섬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노인 복지 향상과 생활 밀착형 정책 마련에 힘을 보태고 있다.
권 예비후보는 거제 청년연대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 자리에서는 청년 일자리 부족과 정주 여건 등 청년 세대가 직면한 다양한 현실적 고민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가 오갔으며, 거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했다.
권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의 연륜이 담긴 지혜와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은 모두 거제가 다시 도약하기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세대를 가리지 않고 현장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겨, 지역 경제를 확실히 살려낼 준비된 ‘경제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거제의 경제를 회복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해법은 결국 시민들의 삶의 터전, 그 현장 속에 있다"며, "과거 재선 도의원과 재선 시장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거제 시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다시 한 번 헌신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권 예비후보는 오는 30일로 예정된 국민의힘 공천 면접을 앞두고 정책 점검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당내 경선 승리를 위해 당원 및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거제 발전을 이끌 확실한 본선 경쟁력을 갖춘 후보임을 당 안팎에 각인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슴에 새기고 진심을 다해 소통하겠다"는 권 예비후보 부부의 릴레이 현장 행보와 경선 승리를 향한 의지가 시민들의 표심을 얼마나 굳게 다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저작권자 ⓒ 헤럴드 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