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에너지 절약 캠페인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지회장 김대성) 노인자원봉사단은 4월부터 노인자원봉사단 필수교육을 하고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상황으로 촉발된 자원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거제시지회 3개 노인자원봉사단 소속 어르신 60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에너지 절약, 자원의 재 사용 등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봉사단은 안전한 에너지 사용과 자원 절약 생활화를 적극 촉구하며, 다양한 홍보물 배포와 현장 참여를 통해 전 세대가 이번 위기 극복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대성 지회장은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열정이 지역사회 위기의식을 확산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노인자원봉사단의 ‘사회참여 활성화’와 ‘자원 위기극복 홍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고 노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어른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음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향후에도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노인자원봉사단은 다양한 사회문제에 공동 대처하며 세대를 잇는 따뜻한 봉사의 가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인자원봉사활성화 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지원으로 운영되며, 대한노인회 중앙회, 경남연합회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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