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녹,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ESG경영 성과 집대성
GRI Standard 및 AA1000AS 최신 기준 검증으로 정보 투명성 확보 2025년 탄소중립 실천 및 공급망 ESG 확산 공로로 ' 정부 포상' 수상 이헌국 대표 “ESG 경영, 기업 생존 넘어 지역사회 상생하는 핵심 전략 ”
거제시에서 대표적 강소기업인 (주)삼녹(대표이사 이헌국)이 지난 한 해 동안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를 집대성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2024년 첫 보고서 발간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이번 보고서는 2024년 ESG 경영 선포 이후 내실을 다져온 (주)삼녹이 지난해 첫 발간에 이어2025년 한 해 동안 거둔 실질적인 지표와 대외적 성과를 상세히 담고 있다.

특히 국제 표준 가이드라인인 ‘GRI Standard 2021’을 엄격히 준수했으며, 독립된 외부 전문기관의 제3자 검증(AA1000AS)을 거쳐 공인 국제기준인 AccountAbility로부터 AA1000 로고 사용 인증을 받았다. 이는 해당 보고서가 단순히 기업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라 국제적 검증 표준에 따라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했음을 제3자가 보증함으로서 정보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한층 높였다.
(주)삼녹은 2022년 ESG 경영 도입을 경영혁신 방침으로 정한 이후 꾸준히 내실화를 기해왔다. 2023년 ESG 경영 실천 원년 선포를 기점으로 ▲온실가스 및 폐기물 저감 ▲자원순환 이용률 목표관리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 등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본격화했다. 그 결과 2024년 경상남도 ESG 선도기업 선정 및 ESG 공급망 진단 최고 등급( S등급 ) 획득이라는 고무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주)삼녹이 보여준 ESG 성과는 더욱 눈부시다는 평가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ESG 공급망 실사 진단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상위 3% 이내의 우수한 경영 수준을 입증했다. 또한, 제32회 기업혁신대상 국무총리상과 지속가능경영 유공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ESG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주)삼녹 이헌국 대표는 “지난해 첫 보고서가 ESG 경영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면, 이번 2025년 보고서는 삼녹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어떤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는지 보여주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SG 강소기업으로서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기업으로서 향후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주)삼녹은 이번 보고서를 사내외 이해관계자들에게 배포하고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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