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 통장협의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거제시 아주동 통장협의회(회장 박미애)는 지난 13일, 11월 통장회의 종료 후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1회용품 사용 자제, 불필요한 전등 끄기, 가까운 거리는 걷기, 난방온도 2도 낮추기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며 주민센터 앞에서 ‘탄소중립 실천 다짐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주민센터를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실천 참여를 독려했다.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 교육, 친환경 장터 운영 등 다양한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기후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문성오 아주동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일보다 일상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실천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헤럴드 미디어 ( herald_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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